셀트리온그룹, 빠진 곳 없는 ‘육각형’ 이사진

|⑱시민단체 활동가·외교관 출신·언론인 등 영입…사외이사 경력 다양성 확보 셀트리온그룹의 상장사는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단 두 곳에 불과하지만 사외이사 수는 13명으로 비슷한 규모의 기업집단과 비교해 두 배에 이르는 수준으로 사외이사 운영하고 있다. 특히 트리온은 8명에 이르는 사외이사진을 갖춰 KT와 함께 사외이사 수에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셀트리온그룹은 풍부한 사외이사 인원을 바탕으로 금융·재무, 법률·규제, 기업경영, 산업·기술, 국제경영·통상, ESG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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