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전기로 훈련장’ 미국…그래도 남는 장사인 이유

|④탄소중립 전환 앞두고 운영 노하우 확보…‘공동규격’ 선점 승부 포스코는 루이지애나 제철소 공동 투자를 계기로 취약했던 전기로 운영 노하우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이 제철소는 직접환원철(DRI)을 활용하는 최신식 전기로로 지어질 예정이다. 포스코 입장에선 수소환원제철로 가기 전 운용 감각을 익히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렉스로 가는 길…포스코에겐 실전 전초전 현대제철이 최근 밝힌 루이지애나 제철소 청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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