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롯데그룹 지분율 10%, 15%까지 여유…적극적 자사주 소각 여건 마련 BNK금융은 최대주주 롯데그룹과 40여년 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방을 연고로 삼고 있는 다른 금융지주가 최대주주 지분 오버행 리스크에 노출된 것과 달리 BNK금융은 여유가 있다. 롯데그룹이 선제적으로 지분율을 낮추면서 동일인 지분한도를 의식할 필요가 없게 됐다. 롯데그룹은 한때 지방은행지주 동일인 지분한도인 15%를 웃도는 수준으로 부산은행 지분을 보유한 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