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재평가에도 부채비율 300%대, 차입금 만기 연장 코맥스가 감사의견 통과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했다. 내달 상장적격성 심사를 통해 기사회생하게 되면 당장의 재무개선 노력에 공을 들일 것으로 판단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맥스의 부채비율은 2023년말 427%대에서 지난해말 317%대로 하락했다. 지난해 토지 자산재평가로 272억원의 차액을 거둔 점이 주효했다. 부채비율은 2022년까지만 해도 100%를 하회했다. 2023년 들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재무개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