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받은 러 중앙은행 전 부총재, IMF 이사로 선출돼

<개요> 미국의 제재 대상인 전 러시아 중앙은행 고문 크세니아 유다예바(Ksenia Yudaeva)가 국제통화기금(IMF)의 러시아·시리아를 대표하는 이사로 선출됐다고 IMF가 밝혔음. 유다예바는 미국의 제재 대상이지만, IMF는 러시아의 유다예바 추천을 받아들였음. 미 재무부는 이와 관련한 논평을 거부했음. 이는 IMF 내 러시아의 영향력 유지를 위한 결정으로 보임. <구체적 내용> 미국의 제재 대상인 크세니아 유다예바가 국제통화기금(IMF) 러시아 및 시리아를 대표하는 집행이사로 선출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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