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논란 일단락… “‘키 입력’ 문구만 있었다”

|우려사항 대부분 소명, 시정·개선권고 이행 후 서비스 재개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에 대한 개인정보 과다 수집 및 유출 논란이 일단락되는 중이다. 논란의 핵심이었던 ‘키 입력 패턴 수집’은 문구만 기재됐을 뿐 실제 정보 수집은 이뤄지지 않았다. 중국 서버로의 데이터 이전도 통상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의 일환이었다고 소명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24일 딥시크에 대한 사전 실태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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