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불똥 튄 개인정보 유출 ‘돌발변수’

|2.5만명 대출정보, 비상대책반·전사대응 돌입…자경위 앞둔 정상혁 은행장 ‘사과문’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신한은행은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사고를 수습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상혁 은행장으로선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가 가동되는 가운데 발생한 돌발변수에 전사 대응을 지시한 상황이다. ◇개인정보 2.5만 유출, 비상대책반·전사대응체계 가동 1일 신한은행 등에 따르면 외부 비인가자로 인해 유출된 개인정보는 현재까지 약 2만5000명인 것으로 파악된다. 주민등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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