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필러 중국서 ‘첫 발’…차별화는 ‘안전성·고급화’

|NMPA 품목 승인, 5년간 400억 이상 매출 전망…톡신주 연내 허가 신청도 예고 미용의료 전문기업 제테마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필러 제품 판매에 대한 최종 승인을 획득하면서다. 국내 시장과 마찬가지로 필러 제품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고급화’ 전략을 펼쳐나간다. 제테마는 필러 외 톡신주 중국 판매 역시 추진 중이다. 임상 3상 환자 투여까지 마무리됐으며 올해 말 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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