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미 관세 직접 영향 미미…글로벌 석유 수요는 줄듯”

|미국 직접 수출, 전체 매출의 0.1%…올 하반기 정제마진 개선 기대 에쓰오일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국가별 상호관세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글로벌 석유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은 있다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은 28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석유화학 제품의 미국 직접 수출은 미미한 수준이고, 정유와 윤활 제품의 경우 미국 수입 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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