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원까지 끝냈지만 거래소 사업 의사결정 ‘지연’ 금융당국의 원화 가상자산거래소 갱신심사 관련 현장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8월 업비트(두나무)를 시작으로 코빗, 고팍스(스트리미)에 이어 올해 3월 빗썸, 4월 코인원까지 5개 주요 원화거래소 모두에 대한 현장검사가 진행됐다. 8개월에 걸친 과정이었다. 나머지 4개 거래소의 제재 수위 확정과 신고수리까지는 상당 기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줄줄이 밀린 현장검사·제재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