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자산 활용, CAPEX 추가 감축…중국 대체할 미국 현지 ESS 공급망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생산 현지화를 경쟁 우위 요소로 꼽았다. 기존 전기차용 이차전지뿐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군까지 미국·유럽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해 역내 수요에 대응할 역량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2분기 중에 미시간공장의 ESS용 라인을 조기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