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원자재 조달 미국 현지화로 관세영향 최소화”

|순차입금 32조 SK이노 “리밸런싱·현금흐름 개선 등으로 재무건전성 강화” SK온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원자재 공급망의 미국 현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SK온과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은 대규모 설비투자와 영업손실 누적 등으로 낮아진 재무체력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현금흐름 및 부채비율 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SK온, 미 관세로 비용 충격 예상…음극재 조달 등 미국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K온, 미국 ESS 조직 확장…수주·생산·서비스 ‘헤쳐모여’

|미국 ESS 시스템 통합·LTSA 등 현지 기능 보강, 외부...

트럼프 관세 무효, 환급금 ‘4조’ 몰려온다

|①원재료·부품 수입하며 낸 관세 페이백…미국 공장 키운 기업에 현금...

[PREMIUM] 러 최대 해운사 소브콤플로트, 서방 제재 여파로 대규모 적자 기록

러시아 최대 해운사 소브콤플로트(Sovcomflot)가 서방 제재의 영향으로 지난해 큰...

배터리 3사, 금액 줄이고 공화당과 ‘밀착’

|AMPC 조항 유지에 전략 수정…로비 총량 축소·정당별 포트폴리오 재편 국내...

호주 희토류 업체 “서방의 가격 하한선 정책으로 시장 안정화”

<개요> 2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