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 이사회 중심 경영 함께 고민”

|1~3기 위원 활동 중인 원숙연 이화여대 교수 “각사 이사회 독립성 강화 고민” “어느 기업이든 어떤 제도가 특히 불편한 제도가 정착하려면 최고경영자(CEO)의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끊임없이 힘을 실어주고, 잘 따라와 준 덕분에 존재감이 확고해졌습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으로 활동 중인 원숙연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사진)는 최근 theBoard와 만나 삼성그룹에서 준감위 존재를 상수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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