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제기 ‘집행유예중 급여수령 문제’ 2심서도 승소, 조카와 경영권 분쟁 종결 수순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주주들과의 민사소송에서 이겼다. 박 회장은 그간 숱한 법적분쟁에 휘말려왔는데, 금번 판결을 계기로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각종 이슈들이 일단락됐다. 조카인 박철완 전 금호석화 상무와의 경영권 분쟁 역시 종결에 근접하면서 박 회장을 둘러싼 리스크가 잦아드는 분위기다. 금호석화그룹 오너 리스크가 완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2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