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인’ 조영훈 회장, 임대주택 자산 반영 효과…첫 진입에 74위 등극 ‘로제비앙’ 브랜드를 내세워 건설업을 영위하는 대광그룹이 대기업 반열에 처음 올랐다. 창립 31주년 만에 대기업 반열에 오르면서 조영훈 대광그룹 회장(사진)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광광그룹은 창립 31주년을 맞은 가운데 60개가 넘는 계열사를 거느린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 계열사로는 건설사와 시행법인 등을 비롯해 저축은행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