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HDC·삼성물산은 적극 논의, 대우건설 사외이사 견제 작동…GS·SK·롯데 ‘소극적’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뒤 승인받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법적으로 한 해에 최소한 한 번씩 이사회에서 안전 관련 안건을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설사 이사회 별로 안전에 대한 온도 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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