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中에 설립한 유령회사 통해 IT 인력 서방기업에 위장 취업”

| 스트라이더 “北 IT인력, 中 유령회사 통해 정체를 숨긴 채 프리랜서 플랫폼으로 위장 취업” <개요> 북한이 중국에 유령회사를 설립해 IT 인력을 위장 취업시키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각) 스트라이더 테크놀로지스에서 발표함. 보고서는 북한이 설립한 중국 내 유령회사 35개가 확인됐고, 이중에는 북한 정권에 노트북 등을 공급한 혐의로 미국에 제재당한 기업도 있다고 밝혔음. 북한은 이를 통해 미국 등 서방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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