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이후 번 소득 대상 무게…올해초 행정소송 1심 패소 LG가 맏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세무당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한 차례 더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윤관 대표는 2021년부터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뒤 추징된 123억원 규모의 종합소득세가 부당하다며 취소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한 상황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윤관 대표를 대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등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2021년부터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