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 vs 무상임대 방식 놓고 갈등…실무협상 지지부진 놀유니버스와 벤처기업협회가 100억원 규모 판교 부동산을 놓고 법적 공방에 돌입했다. 지난 2018년 분양당시 놀유니버스의 판교 신사옥 ‘텐엑스타워’ 일부 공간을 벤처기업협회가 활용할 수 있도록 서약을 맺은 것이 발단이다. 양측은 법적 소송과 별도로 소통채널을 열고 지속해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첨예한 입장 차이로 물밑 협상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