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 4인 체제…’1인 리더십’ 보완 과제

|②IPO 전후 경영실무 책임자 전면 배치‥대외 위기에 역할론 부상 더본코리아는 상장을 앞두고 창업자 중심의 단일 경영 체제를 보완하고자 사내이사진을 확대했다. 각자대표를 포함한 4인의 사내이사가 등기이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운영·가맹·재무 등 핵심 부문을 나눠 실질적인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하지만 연이은 브랜드 위기 상황에서 실무 이사진의 존재감은 드러나지 않았고, 모든 대응은 백종원 대표 1인에게 집중됐다. 전문성을 갖춘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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