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색 갖춘 사외이사, 법조계 일색 ‘아쉬움’

|③IPO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 체계 등 점검 더본코리아는 기업공개(IPO) 준비 과정이 길었던 곳 중 하나다. 2018년 처음 상장 주관 계약을 체결한 뒤 5년 만에 본격적인 스텝을 밟았다. 공모 증권신고서에 적시된 기업실사 건수만 따져봐도 24회차에 달한다. 그만큼 공모 이전부터 이미 상장사 수준의 외형 요건을 갖춘 상태였다. 주관사 실사와 회계법인 컨설팅을 거쳐 내부통제 시스템을 사전에 점검했다. 거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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