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이가’ 전관 사외이사도 ‘대물림’

|⑤국세청·국토부 등 인기 부처 출신에 대물림 현상 ‘집중’ 국세청·국토교통부 등 주요 정부부처 고위직 출신 인사들이 대기업 상장사의 사외이사직을 잇달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J, 이마트, 한진, GS건설, 현대로템, CJ대한통운 등 산업별 핵심 그룹 계열사에서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퇴임과 동시에 ‘동문’ 인사로 교체되는 이른바 ‘사외이사 대물림’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특정 부처 출신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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