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트랙레코드 쌓는 한국·KB증권, 속도 더딘 삼성·미래증권 2021년 자본시장법이 개정되면서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라이선스를 가진 증권사마다 기관전용 사모펀드(PEF)를 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관투자자 자금을 토대로 부동산 펀드 운용이 가능해진 증권사들은 ‘1호 부동산 PEF’ 조성과 운용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본격적인 움직임은 나타나기 시작한 건 2023년이다. 각사마다 기관전용 PEF 시장에 뛰어드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펀드레이징 과정이 녹록지 않은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