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미래에셋·메리츠증권 3사만 대상…특정사 제재 없이 완료 무게 금융감독원이 지난 4월부터 단행한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수시 현장검사를 마무리했다. BNK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외에 추가 검사 대상은 없었다. 이번 검사 결과를 토대로 주식 재대여 등 LP 업무에 전반적으로 적용할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증권사 ETF LP 업무를 맡는 패시브부서, 법인파생영업부 등의 수시 현장검사를 종료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