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정책, 핵심 지향점은 영향력 아닌 안보”

|진흥 이코노미스트 “미중 갈등 심화, 내부 금융환경 안정 최우선” “중국 금융정책의 핵심 지향점은 글로벌 영향력 확대가 아닌 금융 안보에 있다.” 진흥(Chen Xing, 陈兴) 이코노미스트(사진)는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더벨 차이나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금융 질서 재편 속 중국 금융의 전환’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중국 금융정책의 최우선 기준은 시스템 리스크 관리”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진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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