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러시아에 무인기 부품 팔아넘긴 남성 제재 위반 혐의로 기소

| 트로피모프, 자기 회사 통해 러시아軍 정찰용 무인기 부품 공급해 <개요> 캐나다 토론토의 한 사업가가 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 경찰(RCMP)에 의해 기소됐다고 27일(현지시각) 글로벌 뉴스가 보도했음. 피고인은 미국에 제재당한 인물로, 러시아군 무인기용 부품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음. 이번 건은 캐나다의 대러 제재 위반 관련 첫 형사 기소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구체적 내용> 캐나다 토론토의 사업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