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X 증가’ 현대백화점, 선제적 유동성 확보 ‘방점’

|차입금 감소에도 신용공여 확대, 부채비율 낮아 건전성 ‘이상무’ 현대백화점그룹이 주채무계열에 편입됐다. 지난해 차입금 자체는 감소했지만 선제적으로 은행 신용공여액을 늘리면서 이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더현대 광주’를 비롯해 ‘더현대 부산’ 등 대규모투자를 계획하는 만큼 유동성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2일 금융감독원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은 2025년 주채무계열로 편입됐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최초로 주채무계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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