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법률·경영 등 전문성 치중

|⑳전직 관료 및 학계 인사 다수…국세청 출신 선호 현대백화점그룹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금융·재무, 기업경영 등 핵심 전문성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그룹 사외이사 43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21명이 법률·규제 전문가로 집계됐다. 그 뒤를 이어 금융·재무(18명), 기업경영(13명)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산업·기술 전문가는 6명에 그쳤으며 국제경영·통상과 ESG 분야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백화점그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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