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CP 도입’ 동아쏘시오 ‘공급망 행동강령’으로 내부통제

|그룹 내 정도경영팀 등 관련 조직 마련, 공급망 전반 걸친 ‘반부패’ 문화 확산 제약 영업 현장에서의 리베이트는 누구의 책임일까. 과거에는 실적을 위한 영업사원의 일탈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판례들은 제약사의 내부 통제 시스템에도 책임을 묻는다. 실효성 있는 내부 통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가 됐다는 의미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꽤 빠르게 내부 통제 체계를 구축한 제약사로 꼽힌다. ‘사회적 책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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