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은행 전 직원, 콜롬비아 범죄조직 자금세탁 공모 혐의 유죄 인정

|유령 계좌 개설, 직불카드 발급, 콜롬비아 ATM에서 2600만 달러 인출 |미 법무부·마약단속국·국세청 공조 수사로 조직적 금융범죄 적발   <개요> TD은행 전 직원 오스카 마르셀 누녜스-플로레스가 콜롬비아 범죄 조직의 2600만 달러 규모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로 1월 유죄를 인정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21일(현지시각) 밝힘. 그는 권한을 남용해 유령 계좌를 개설하고 수백 개의 데빗카드(직불카드)를 개설·관리해 범죄조직이 수백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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