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⑧[KAI]’10년의 시간’ 거친 KF-21…체계개발 나서는 KAI, CAPEX 전략 다른 이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IR리포트나 기업가치제고 계획안을 보면 유독 ‘개발’이라는 단어가 많다. 그만큼 자주 등장하는 용어는 ‘체계’. KAI의 생산 목표는 단순한 납기 준수에 그치지 않는다. 기술개발부터 인증, 시제기 제작과 양산 등 생산의 전 과정을 모두 책임지는 구조다. 개발 착수부터 양산까지의 타임라인이 다른 방산기업 대비 길 수밖에 없다. 대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