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안업체 “4월에만 北 해커 의심되는 지원서 1000건 이상 접수”

| 北 해커 막기 위해 문화적 감별, 정보 공유, 딥페이크 탐지 등 활용해야 <개요> 북한의 IT 인력이 미국 대기업에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위장 취업에 성공, 대북 제재를 위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 이들은 높은 연봉을 받고 원격 근무를 하고 있고, 일부는 소속 기관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등 보안 위협을 초래함. 이에 한 IT 전문가는 2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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