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 거래·시세 조작·내부자 거래 포착률↑ | ‘사후 대응’에서 ‘사전 차단’으로 <개요> 독일 금융감독청(BaFin)이 시장 감시 체계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함으로써, 시장 남용 및 의심 거래 행위의 식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독일 경제기술 전문지 t3n이 보도함. 마크 브랜슨(Mark Branson) BaFin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자본시장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 시스템이 “이미 분석 정확도가 높아졌으며, 시장 남용 행위의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