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단신] 佛, 親팔레스타인 조직 지도자에 자산 동결 조치

프랑스 정부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친(親)팔레스타인 단체 ‘Urgence Palestine’를 이끄는 파리 출신 오마르 소미(Omar SOMI)에 대한 6개월 간 자산 동결 조치를 발표했음. 이는 프랑스 통화금융법에 따른 조치로, 소미는 물론 그가 이끌고 있는 조직의 자산도 동결되고 금융 거래도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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