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뚫는 웹툰업계, 수익성 ‘엔진’ 달리나

|K-컬처 핵심축으로 삼아, 불법유통 문제도 강도 높게 대응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웹툰업계도 기대를 품고 있다. 공약으로 보면 국가가 직접 웹툰산업을 진흥하겠다는 정책 방향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 웹툰업체 대다수가 수익성 문제로 글로벌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숨통이 트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웹툰, K-컬처 핵심축으로 삼아 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문화강국’을 목표로 웹툰을 포함한 문화콘텐츠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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