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⑧미트라켐 출자일정 지연 여파, 금감원발 불확실성 ‘점증’ 엘앤에프가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다. 미트라켐 출자 일정이 당초 공시부터 늦어진 결과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여러모로 달갑지 않은 이슈다. 특히 회사 명운이 달린 대규모 자금조달을 앞두고 불필요한 리스크를 키웠다는 관측마저 제기된다. ◇미트라켐 출자 지연에 ‘불상사’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될 예정이다. 엘앤에프가 이달 12일까지 한국거래소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을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