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기관투자자들, ‘北 사업 공시 누락’ 의혹 BAT 상대로 집단소송

| 투자자들 “BAT, 北 사업 관련 중요 정보 장기간 공시하지 않았다” 주장 영국계 다국적 담배회사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가 북한 사업과 관련한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국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집단 소송을 당했다고 12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투자자들은 BAT가 장기간 북한 사업의 법적 위험과 제재 관련 정보를 적절히 공시하지 않아 투자 손실을 입었다며 영국 고등법원에 손해배상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김정은, 中 단둥 ‘당일치기’ 방문… 국무부 “새 교량 통한 대북 제재 회피 막아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6주년을 맞아 지난...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호주, 北 IT 위장 취업·자금세탁 핵심 인물 제재

| 유부웅·심현섭 및 北 IT 기업 2곳에 제재 부과 |...

스위스, 수교 52년 만에 평양에 첫 외교사무소 개설

| 스위스 외무부 "10월 19일부터 평양 외교사무소 정상 가동"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