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출범에 변수 ‘급부상’ 산업은행 보유 지분

|⑦한진칼 지분 10.58% 매각시 경영권 분쟁 한층 가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한진그룹 지배구조에도 변수가 생겼다. 현재 우호지분으로 분류되는 KDB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이 매각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새 정부는 HMM 민영화를 필두로 산업은행이 보유한 주요기업 지분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매각할 경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최대주주 측에서 이를 사들일 여력이 충분치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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