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거래소 상장 계약…같은 코인·다른 내용

|①계약서 유무부터 권한 범위까지 상이…거래유지 심사 기준은 ‘일치’ 위메이드가 제기한 ‘위믹스 거래지원종료 효력정지 가처분’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신청을 기각하면서 위메이드가 아닌 거래소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가처분 결정을 통해 주요 거래소와 위믹스가 체결한 상장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이 외부에 처음 공개됐다. 가상자산거래소라는 똑같은 업종 내에서도 거래소별로 계약과 상장유지 조건이 모두 달랐다. 의무 상장 기간, 계약 체결 여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北 납치 피해자 유족, 北 소유 추정 가상자산 929억원 규모 압류 요청

북한에 납치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이 북한이...

트럼프 코인 참모, 코인 규제 입법 중 테더와 금전적 이해관계 의혹

| 테더, 하인스가 지분 보유한 넥섬社와 계약... 자금 수백만불...

바이낸스 VIP 계좌, 이란의 제재 회피 통로로 악용됐다

| 바이낸스 내부 보고서에서 이란 연계 계좌 21개 확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