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RWA 가장 많지만 CET1비율 최고…위험가중치 낮은 ‘가계대출’ 중심 포트가 한몫 KB금융은 리딩금융답게 주요 시중은행지주 중 가장 큰 위험가중자산(RWA)을 보유하고 있다. RWA 규모만 놓고 보면 자본비율 관리에 애를 먹을 법도 하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매금융 강자로 위험가중치가 낮은 가계대출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가 경쟁력 원천이다. 주택담보대출 위주로 안정적인 가계대출 자산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