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권리’ 끌어올린 넥센타이어, 이사회 다양성 강화

|핵심지표 준수율 전년 대비 20%p ‘상승’…이사회 의장 분리는 ‘아직’ 우리나라 상법에는 주주총회, 이사회, 대표이사, 감사 등이 명시돼 있다. 총칭해 ‘지배구조(Governance)’라고 말한다. 기업을 올바르게,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지배구조를 잘 갖춰야 한다. 그 중에서 핵심은 이사회다. 다양한 경영 안건과 배당을 처리하는 이사회의 독립성이 주주권리 강화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올해 세 번째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공시한 넥센타이어는 주주권익 항목과 이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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