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지분 전량 취득하기로, 중국 훈풍 맞춰 사업 전면 재정비 YG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현지 법인을 손자회사에서 자회사로 격상시키며 직접 관리에 나선다. 엔터업계가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에서 중국 시장 재진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뤄진 일이다. YG엔터테인먼트 역시 선제적 지배구조 개편으로 중국 사업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이사회를 열고 YG엔터테인먼트아시아(YG ENTERTAINMENT ASIA LIMITED)가 보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