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부지 소멸 후 90% 할인가에 증권 매입…소송비용 전액 부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고 현대자산운용의 손을 들어줬다. 원고 코레이트자산운용의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현대운용에 45억원어치 손해배상을 청구했던 코레이트운용은 현대운용과 KB증권의 소송비용까지 대납하게 됐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현대운용의 선관주의 위반과 코레이트운용의 피해 간 인과관계가 성립하느냐였다. 1심에선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봤다. 현대운용의 과실로 A 펀드의 기초자산이 소멸된 이후 코레이트운용이 A 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