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넘긴 두나무 특별 세무조사, 늦어지는 이유는

|국세청장 교체설 거론, 해외 현지법인 자료 요청 가능성도 서울지방국세청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대상으로 벌인 특별세무조사에 속도가 나진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월 사전예고 없이 국제거래조사국 요원들이 두나무 본사에 투입된 데 특정 혐의점을 바탕으로 국세청이 조사에 나선 것이란 분석이 많았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이 두나무를 대상으로 나선 특별 세무조사가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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