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현금유입 1조원, 위험프리미엄 ‘최고’ 6.5% 적용·고정성장률은 ‘0%’ 홈플러스의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높게 나오면서 인가 전 M&A가 유일한 회생 방안으로 떠올랐다. 계속기업가치는 향후 10년간의 예상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10년 이후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잔존가치, 여기에 자산 처분가액을 더해 계산된다. 홈플러스의 경우 2028년 사업연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을 바탕으로 향후 11년간 총 1조원 가까운 현금이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