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 AML 벌금’ TD은행, 노르웨이 국부펀드 4년 감시 대상으로 지정돼

| 노르웨이 중앙은행 “개선노력 미흡… 자금세탁 리스크 심각” <개요> 노르웨이 국부펀드(GPFG)를 운용하는 노르웨이 중앙은행(Norges Bank)이 지난 11일(현지시각), 작년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위반으로 30억달러(약 4조868억원) 벌금을 부과받았던 캐나다 TD은행을 감시 대상에 포함시킴. 윤리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이번 결정은 TD은행의 자금세탁방지 실패와 연관된 중대한 금융 범죄 리스크와, 여전히 미흡한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고려한 것임. 향후 4년간 TD은행에 대한 집중적인 모니터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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