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승계 명문화 ‘윤웅섭·박대창 체제’ 명분 강화

|내년 3월 임기 만료 예정, ‘대표 분리’ 현 체제 유지 관심 일동제약그룹은 전문경영인이 지주사 대표이사를 맡고 오너 경영인이 자회사인 제약사를 경영하는 독특한 경영 체제를 갖추고 있다. 오너 3세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은 2016년 일동홀딩스 분사와 함께 지주사 대표를 사임하고 현재까지 일동제약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과 윤 부회장의 역할 분담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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