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연계 해커조직, ‘美 제재 대상’ 이란 은행에 사이버 공격

| 이란 세파은행, 정권 핵심 혁명수비대와 가까운 관계… 美, 2019년부터 제재 부과 <개요> 이스라엘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한 해커조직이 미국 제재 대상인 이란 국영 세파은행에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고 17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 조직은 세파은행이 이란 정권의 탄도미사일,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 자금조달에 관여했다고 전하면서 공격의 정당성을 주장했음. <구체적 내용> 이스라엘 당국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해커조직 곤제슈케 다란데(Gonjesh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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