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푸틴 前부인·옐친 자녀 포함 대규모 러시아 추가 제재 발표

| 캐나다, 1000여개 품목에 대한 러시아 수출입 제한 조치도 시행 <개요> 캐나다 외교부는 17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제재를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러 추가 제재를 발표함. 이번 조치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 부인과 고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의 차녀 등 개인 77명과 기관 39곳이 캐나다의 제재 대상자로 지정됐음. <구체적 내용> 캐나다 외교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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