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이사회 장악력 확고…사외이사 ‘법률’ 중심

|[엠에스오토텍]⑤이양섭 회장·이태규 사장, 순조로운 경영권 승계 엠에스그룹의 지주사인 엠에스오토텍은 오너 일가가 지분 46%를 보유하며 강력한 지배력을 구축하고 있다, 이사회도 오너 일가가 장악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룹의 창업자인 이양섭 회장과 오너 2세 이태규 사장이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이름을 올려 경영권 승계도 순차대로 이뤄졌다. 이런 가운데 개인주주들의 눈치도 살펴볼 필요가 생겼다. 엠에스오토텍은 수년간 부진한 실적을 거둔 자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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